한강 : Hangang (Han River)


All photograph by kenny
걸음걸이 몇번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가 나에겐 너무나 멀고 귀찮다.
외부 손님이 방문해서야 감상할 수 있는 이 아름다운 야경이다.
외롭고 쓸쓸하다고 느낄때,
그때 돌계단에 자리잡고 앉아 맥주 한 캔을 들이켜 마셔본다.
늘 한강은 외로운자의 혼의 동반자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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