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나를 위해 준비하진 않았지만 초에 불 붙이는 순간 내 생일파뤼가 된다는거...
푸하하하
정은이가 공급한 흰눈이 쌓인 듯 하얀 초코가 사뿐히 앉은 케익,지난번에 쓰지 않았던 초를 재활용하여,완성된 막무가내 내 생일파뤼 어게인!
너무 너무 고맙다 그나마 사진찍혀줘서...ㅜㅜ
Trackback » http://www.odystoy.com/tc/Kenny/trackback/15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