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ek from Tokyo

2009/08/14 05:35 Tags » , , , ,
우린 무엇을 볼 수 있나 혹은 무엇을 만질 수 있는가?
안도 히로유키, 와타나베 준지, 그리고 쿠사치 에이수케 등 일본 디자이너들은 표면 혹은 컴퓨터 모니터 위에 나타나는 이미지위에 촉감 정보를 첨가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도 히로유키, 와타나베 준지, 그리고 쿠사치 에이수케 등 일본 디자인들은 이 주의 8월 7일까지 열리는 SIGGRAPH 2009에 "Touch the Invisibles"로 참가중이다. 그들은 새로운 인터페이스 기술을 사용하여 예술이미지들을 만들어냈다.
"우리의 촉감을 통해 현실과 디지털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결국에 시각적 이미지 어떤한 것도 촉감의 반응에 이지화로 만들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지(Muji)는 독일 가구 회사  Thonet 와 협력하여 관 스틸과 나무로 만든 가구를 선보인다.
Via Deze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경 제작자인 Jin's Global Standard는 일본 최고의 11명의 건축가와 함께 "Notable Creators" 시리즈 중 첫번째 안경테 디자인작업을 공동으로 만들어 낸다.
왼쪽 - by Kumiko Inui ㅣ 오른쪽 -  SANAA's Ryue Nishizawa
Via CScout Japan. JS

2009/08/14 05:35 2009/08/14 05:35

Trackback » http://www.odystoy.com/tc/Kenny/trackback/163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