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bang

2010/04/0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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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미니홈피에서 보고선 너무나 갖고 싶었던 캐리커쳐.
네이트온을 광클릭한 후 어린아이가 장난감 가게 앞에서 때쓰는듯 조르기 시작했다.
"저두 하나 그려주세요~"
...

세번이나 등장하는 초울트라캡짱 스케일로 그려주신 캐릭커쳐,너무 닮아 신기할 따름.
너무 감사합니다.



2010/04/04 22:43 2010/04/0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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