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anasonic Floor Cleaning 'bot : 제품디자인

2009/05/19 05:10 Tags » , , ,
New Panasonic Floor Cleaning 'bot l 제품디자인
www.odysto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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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소닉이 최근에 새로운 바닥 닦는 "super-absorbent nanofiber cloth"외피로 쓰레기를 줍는 로봇을 고안했다. 바퀴달린 기존제품 보다 이 제품은 자벌레 같이 바닥주위를 기어다닌다.
푸키토리무시(Fukitorimushi) 혹은 닦는 벌레로 불려진다. 이 장치는 더러운 것들을 발견했을 때 빨간 빛과 같은 작동하는 실론에 의해 피드백이 제공된다.
비디오에서 볼 수 있듯이 그렇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전혀 작동하지 않을 시에는 매우 깨끗한 것은 아니다.
via Core77

 


제품의 형태뿐만 아니라 행위까지 모티브를 얻어서 제품에 대입하는 센스는 어쩔꺼야.
자꾸 회사가 어려워지는 파라소닉이 내놓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릴 수 있는 개인적 평점은 '시도는 좋으나 흥행에는 미지수' 6점을 주고 싶다.

by odystoy design
2009/05/19 05:10 2009/05/19 05:10

Annette Ringrose's ring o'roses

2009/05/13 03:30 Tags » , , , , ,
Annette Ringrose's ring o'roses ㅣ 소품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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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맬번에서 '음식 그리고 와인 축제'때 Annette Ringrose의 멋진 종이 장미 하트가 전시됐다.
 
맬번에서 활동하는 Annette Ringrose는 꽤 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다. 보통 그녀는 폴리스렌, 판지, 그리고 글루건외에 많은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주 티비광고, 개인 이벤트 그리고 협력회사들을 위해 큰 크기의 과일, 미친 고객들, 테이블 소품들과 같은 믿기 어려운 소품들을 만든다. 한번은 매우 로맨틱 결혼 프로포즈를 위해 거대한 약혼 반지를 만들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특히 위대한 초코칩 쿠기들도 만든다.

나는 지난주 페스티벌에 전시를 위해 만든 Anntte의 멋진 큰 종이 장미 하트들을 공유해야만 한다. 그녀는 폴리스티렌 공에 붙이기 전에 조심스럽게 자르고, 말고, 각 꽃잎을 페인트로 뿌린 36개가 넘는 큰 종이 장미를 만들었다.
그리고 넓은 판자에 모든것들을 붙였다. 멋지지 않은가?

여기에 그녀의 장미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몇장의 사진을 단계별로 공유한다.

Annette는 맬번에 있는 소품가게에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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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각 장미의 중심을 위해 폴리스티렌 공을 페인트를 뿌린다.

두번째, 각 층에 잎을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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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잎을 말고, 더 자른다.

네번째, 각 폴리스티렌 공에 잎들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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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하트틀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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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tte with her creation!

by written Lucy who is a props buyer / set dresser in the film industry in Melbourne, Australia.
2009/05/13 03:30 2009/05/13 03:30

Flexible Coat Tree : 제품디자인

2009/05/12 11:04 Tags » , , ,
Flexible Coat Tree 가구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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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Miller의 BLOOM 코트걸이는 나무의 자연스로운 유연함을 사용한 재치있는 디자인이다. 8개의 걸이들은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전체가 금속바닥을 기초로 회전한다.
나무가지를 구부리는 것과 같은 휘어짐을 이용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원상태로 돌아가서 공간적 효율까지 생각했다.
via Core77

디자인 트랜드의 대세는 'Flexible'이 될 것이다. 모바일폰, 랩탑, 가구등 모든 디자인의 미래성을 유연한 디자인에서 찾아야 되지 않을까.
by odystoy design
2009/05/12 11:04 2009/05/12 11:04

Readius - Pocket e-reader : 제품디자인

2009/05/12 10:48 Tags » , , , ,
Readius l 제품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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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us는 세계 최초의 포켓 e-reader가 되기 위해 콤펙트한 크기에 말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큰 스케일을 가진 Amazon kindle이 이슈화 낼 때, Readius는 은근슬쩍 좀 더 작은 사이즈로 접근한다. 장치는 작은 팩캐지 안으로 큰 5인치 스크린을 넣기 위해 말 수 있는 e-ink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Readius는 새로운 정보나 이메일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한 무선 tri-band 접속이 특징이다. 게다가 기본 e-book 형식들은 음악, 포드캐스트, 그리고 오디오북과 같은 오디오 파일들을 지원한다.
via design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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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adius and polymer vision

우선 크기,기능이라든지 새로운 소재의 사용보다 매카니적 조형적 해석이 잘 정리된 제품인듯하다. 안정감있는 면의 분할과 비례감은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제품으로 느껴진다. 또한 디테일한 라인 정리도 인상적이다.

디자인이 유독 눈에 띄는 제품이다.
Amazon Kindle과 비교해서 보면 더욱 더 재미있을 것이다.

by odysto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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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us
http://www.readius.com
2009/05/12 10:48 2009/05/12 10:48

Divis by Mike and Maaike : 가구디자인

2009/05/12 10:48 Tags » , ,
'Divis' dining table for council l 가구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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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와 Maaike가 공동으로 Council을 위해 'Divis'란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었다. 8인용에 단단한 나무로 만들어진 이 테이블은 다음주 뉴욕에 있을 ICCF에 소개 될 예정이다.
via designboom



'틈'이라는 것은 긴장감을 주는 요소로 제품에게 다이나믹한 성격을 부여할 수 있다. Tension을 적절히 조미한 이 가구는 한 편의 드라마 중 클라이막스회를 보는 듯 하다.
by odystoy design
2009/05/12 10:48 2009/05/12 10:48

Philippe Starck

2009/04/25 19:11 Tags » , , , , , ,
Why design?
Philippe Starck



스타 산업 디자이너 중에 한 명인 필립스탁, 위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유쾌함을 지향하는 특유의 스탁 스타일 을창조했는데 그는 일본의 아사히 비어홀 , 프랑스의 대표적 레스토랑 봉(BON) , 뉴욕 파라마운트 호텔 과 샌프란시스코 클리프 호텔 , 런던 샌더슨 호텔 등을 디자인했다.

그는 늘 아름다운 선을 찾을려고 노력했으며 그것을 기능적 요소와 절묘하게 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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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e starck © designboom

was born in paris in 1949. inspired by his father, who worked as an aircraft designer
starck spent his childhood under his father's drawing boards, sawing, cutting, gluing, and sanding, dismantling bikes, motorcycles and other objects. from the mid-sixties, starck attended the ecole nissim de camondo in paris, and he set up his first company in 1968 to produce inflatable objects. in the 1970s he fitted out the paris night-clubs la main bleue (1976) and les bains-douches (1978).
french president francois mitterand assigned him to decorate a suite in the elysée palace in paris in 1982. since then he has reached a phenomenal international reputation in hotel interiors, furniture design and domestic products. in 1984 he designed the interior of the café costes in paris, along with those of other establishments, such as the manin in tokyo (1985) and teatriz in madrid (1990).
he has also designed a number of private dwelling houses and apartment blocks,commercial premises. in paris a whole street block, la rue starck, is going up to his designs (1991). philippe starck may be the most famous and prolific designer alive.
is desire for transgretion and challenge, of aesthetic and cultural provocation made him change our lamps, door handles, cutlery, kettles, vases, clocks, scooters, motorcycles, desks, beds, taps, toothbrushes, baths, toilets… in short, our whole life.
(here illustrated a few early designs and recen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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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는 독일 주간지 <Die Zeit>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적이고 돌발적인 발언을 한다.
"Design is dead."

현실에 타협하게된 자신의 실망감과 자신의 작업들을 혐오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물질주의의 생산자였고, 이 사실이 부끄럽기만하다."
"내가 디자인한 것 모두가 쓸모 없었다. 2년 안에 모든 일을 그만 둘 생각이다. 다른 일을 하고 싶지만 아직 그것이 무엇이 될 지는 모르겠다.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고 싶다. 디자인이란 자기표현의 무시무시한 잔혹한 방식이다."

그의 디자인 작업들을 보면서 훈련했던 나로서는 황당스럽기만 하다.

그의 열정이 너무 빨리 타올랐기 때문이었을까.
서태지가 돌아왔듯 그도 무거운 짐을 훌훌 털어내고 다시금 우리 곁으로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Philippe Starck / Industrial Designer
http://www.starck.com/


2009/04/25 19:11 2009/04/25 19:11

Jonathan Ive

2009/04/25 19:05 Tags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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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아이브가 스티브 잡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은 1%로가 이끌어 간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천재는 0.01%이라면 그 안목을 가진자는 0.09%이며 그들을 합해서 세계의 1%가 세상을 바꾼다. 그 또한 늘 주장한다. 모든 작업은 자기 혼자 이룬게 아니라 그의 팀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 천재에게도 영감을 주고, 기술적 문제도 해결해 주었던 스텝들이 주위에 있었음은 틀림 없을것이다.

그의 작업들은 혁신이며 곧, 그것들은 아이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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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이란 이것이다'라고 말하듯 내놓는 제품마다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현실을 직시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조형적 아름다움을 떠난 감동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개념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에게 존경을 표한다.






Jonathan Ive /  Senior Vice President of Industrial Design at Apple Inc.

http://www.jonathanive.com/
2009/04/25 19:05 2009/04/2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