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의 선두자이자, 제너럴 아이디어라는 브랜드 디자이너인 최범석 패션디자이너는 참으로 재능이 넘치는 인물이다. 동대문에서 원단을 나르고 옷을 팔면서 몸으로 배운 패션감각으로 파리의 백화점의 입점까지 그의 성공스토리는 참으로 인상 깊다.
최범석 디자이너를 보고 있자 하면 언제나 당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자칫 당돌하게 보일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옹호하고 싶다. 겸손의 미덕은 디자이너의 창조에 가장 큰 장애가 되며, 자신의 아이디어에 언제나 충만한 자신감과 고객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가 말한다.
"난 내가 입고 싶을 옷만 디자인한다."
최범석 / General Idea by Bum Suk
http://www.generalidea.co.kr/
최범석 디자이너를 보고 있자 하면 언제나 당당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이 자칫 당돌하게 보일 수 있지만 나는 그가 그럴 자격이 있다고 옹호하고 싶다. 겸손의 미덕은 디자이너의 창조에 가장 큰 장애가 되며, 자신의 아이디어에 언제나 충만한 자신감과 고객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가 말한다.
"난 내가 입고 싶을 옷만 디자인한다."
최범석 / General Idea by Bum Suk
http://www.generalid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