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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3 고정관념 탈피 프로젝트 1 : 제품디자인
  2. 2009/04/25 Philippe Starck
  3. 2009/04/25 Jonathan Ive (2)
  4. 2009/04/25 Janine Benyus

고정관념 탈피 프로젝트 1 : 제품디자인

2009/05/03 19:09 Tags » , , , , , ,
디자인 생각 ㅣ 고정관념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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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ovely little clock with a single Furtion by Denis Guidoner


통념적인 시계의 형태인 원형에서 해체적인 발상.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이탈리아 제노바 출신의 탐험가-가 계란을 세우기 위해 계란 밑을 깨트리고 세운 듯 과감히 고정된 관념을 버리는 것이 디자인의 시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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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p up tangles by Ji Woong


기능을 위한 행위를 다른 대상에게 대입하는 발상. 지퍼를 올리는 행위는 무엇을 잠근다는 기능적 행위로 그것을 이어폰의 리더라인에 대입함으로써 꼬이기 쉬운 라인을 정리하는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디자인의 고급 스탯이 요구되는 접근론적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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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your hanger on your hanger by Takashi Sato

 
'unit'이란 가장 근본적으로 관찰되어야 하며, 접근되어야하는 기초의 중심이다. 최소의 단위가 모여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과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수고로움을 유도하는 '이케아'적 사고는 말한다.

"'정반합'은 몰라도 된다. 단지, 사용자가 재 창조 가능한 디자인을 하라"



by odystoy design


2009/05/03 19:09 2009/05/03 19:09

Philippe Starck

2009/04/25 19:11 Tags » , , , , , ,
Why design?
Philippe Starck



스타 산업 디자이너 중에 한 명인 필립스탁, 위의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유쾌함을 지향하는 특유의 스탁 스타일 을창조했는데 그는 일본의 아사히 비어홀 , 프랑스의 대표적 레스토랑 봉(BON) , 뉴욕 파라마운트 호텔 과 샌프란시스코 클리프 호텔 , 런던 샌더슨 호텔 등을 디자인했다.

그는 늘 아름다운 선을 찾을려고 노력했으며 그것을 기능적 요소와 절묘하게 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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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e starck © designboom

was born in paris in 1949. inspired by his father, who worked as an aircraft designer
starck spent his childhood under his father's drawing boards, sawing, cutting, gluing, and sanding, dismantling bikes, motorcycles and other objects. from the mid-sixties, starck attended the ecole nissim de camondo in paris, and he set up his first company in 1968 to produce inflatable objects. in the 1970s he fitted out the paris night-clubs la main bleue (1976) and les bains-douches (1978).
french president francois mitterand assigned him to decorate a suite in the elysée palace in paris in 1982. since then he has reached a phenomenal international reputation in hotel interiors, furniture design and domestic products. in 1984 he designed the interior of the café costes in paris, along with those of other establishments, such as the manin in tokyo (1985) and teatriz in madrid (1990).
he has also designed a number of private dwelling houses and apartment blocks,commercial premises. in paris a whole street block, la rue starck, is going up to his designs (1991). philippe starck may be the most famous and prolific designer alive.
is desire for transgretion and challenge, of aesthetic and cultural provocation made him change our lamps, door handles, cutlery, kettles, vases, clocks, scooters, motorcycles, desks, beds, taps, toothbrushes, baths, toilets… in short, our whole life.
(here illustrated a few early designs and recen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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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는 독일 주간지 <Die Zeit>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적이고 돌발적인 발언을 한다.
"Design is dead."

현실에 타협하게된 자신의 실망감과 자신의 작업들을 혐오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물질주의의 생산자였고, 이 사실이 부끄럽기만하다."
"내가 디자인한 것 모두가 쓸모 없었다. 2년 안에 모든 일을 그만 둘 생각이다. 다른 일을 하고 싶지만 아직 그것이 무엇이 될 지는 모르겠다.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고 싶다. 디자인이란 자기표현의 무시무시한 잔혹한 방식이다."

그의 디자인 작업들을 보면서 훈련했던 나로서는 황당스럽기만 하다.

그의 열정이 너무 빨리 타올랐기 때문이었을까.
서태지가 돌아왔듯 그도 무거운 짐을 훌훌 털어내고 다시금 우리 곁으로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Philippe Starck / Industrial Designer
http://www.starck.com/


2009/04/25 19:11 2009/04/25 19:11

Jonathan Ive

2009/04/25 19:05 Tags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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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아이브가 스티브 잡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 세상은 1%로가 이끌어 간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천재는 0.01%이라면 그 안목을 가진자는 0.09%이며 그들을 합해서 세계의 1%가 세상을 바꾼다. 그 또한 늘 주장한다. 모든 작업은 자기 혼자 이룬게 아니라 그의 팀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 천재에게도 영감을 주고, 기술적 문제도 해결해 주었던 스텝들이 주위에 있었음은 틀림 없을것이다.

그의 작업들은 혁신이며 곧, 그것들은 아이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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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이란 이것이다'라고 말하듯 내놓는 제품마다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현실을 직시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조형적 아름다움을 떠난 감동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개념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에게 존경을 표한다.






Jonathan Ive /  Senior Vice President of Industrial Design at Apple Inc.

http://www.jonathanive.com/
2009/04/25 19:05 2009/04/25 19:05

Janine Benyus

2009/04/25 18:56 Tags » , , , , , , ,
12 sustainable design ideas from nature
                                                                   Janine Ben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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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lf-proclaimed nature nerd, Janine Benyus is the author of Biomimicry: Innovation Inspired by Nature, a book that has galvanized scientists, architects, designers and engineers into exploring new ways in which nature's successes can inspire humanity.




자연에게 기술을 배우며 서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삶, 그녀는 태양 아래 더 이상 새로울게 없으며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연계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는 해결책을 모방하고 응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 또한 지금껏 디자인을 하면서 자연에서 영감(Nature Inspired Design)을 얻어서 많은 작업을 해왔다. 대학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장면을 현장에서는 종종 재밌는 관경들을 보게 된다. 디자인 잡지책이나 다른 디자이너의 작업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다.
영감은 없고, 스타일링만 난무하는 디자인 시대, 짜집기 디자인에 급급한 매너리즘에 빠진 디자이너들에게 그녀가 말한다.

 "There is no new thing under the sun."




Janine Benyus / biomimicry

http://www.biomimicry.net/
2009/04/25 18:56 2009/04/25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