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 Seon
유희열에 빠져 온통 그의 찬양으로 뒤덥혀 있는 그녀의 블로그에서 5시간 넘게 신나게 놀았다.
그녀가 추천해 준 음악도 들으며, 어린 친구들에게 빠져 있는 그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나는 야, 멋쟁이! 난 마성의 여자, 팜므파탈에 음탕녀.'라며 호탕하게 웃는 그녀는 참 매력적이다.
나폴레옹 콘서트에서 그녀가 부른 스테이시 오리코의 'I'm not missing you'는 정열적이다.
도데체 그녀속에 무엇이 숨어있는걸까?

출처 - http://www.cyworld.com/pjd1103
어느 디자이너보다 삶의 행복을 재미있게 디자인하는 그녀이다.
실물이 이쁘다는 그녀의 말을 난 믿는다.
하지만 아직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에게 빠지지 않았다.
신나게 잘 놀다 간다.
출처 - 베스티즈
박지선 / 개그우먼
http://qudtnlsrha.tos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