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Donald's in 2020
2010/05/24 00:11 Tags » augmented reality, Bodynet, Frog Design, persistent health tracker, ThingBook, Whuffle Meter, 증강현실, 프로그 디자인McDonald's in 2020 ㅣ Interactive Design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은 2020년에 가치 있는 당신의 식사는 이럴 것 같다는 상상을 한다. 지금 먹는 음식이 나의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말이다. 바디넷(Bodynet)으로 불리는 지속적으로 건강을 추적하는 이 컨셉은 당신의 신체의 활동사항을 시각적으로 바로 보여준다.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이란 키워드가 지배적으로 10년 후의 삶 속에 스며들 것이다. 지금까지의 가상과 현실이 이분법적이 아니라, 현실에 가상이라는 개념이 더해져 삶의 패턴과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된다. 하지만 10년 후의 이 기술 자체의 특이성을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미 일상적으로 활용될 것이 예견한다면, 증강현실이라는 기술을 통해 정보를 얻는 체계 자체를 논하는 것이 불필요하고, 이 기술을 통해 "어떤(Something)" 정보를 얻는가의 문제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via Gizmodo